세상을 우아하게 만드는 사회공헌,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배달의 민족>

Author : 프럼에이 / Date : 2016.11.08 14:45 / Category : THINK/BRAND

배달중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문화 트렌드를 선도하는 회사로 우뚝 선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우아한 형제들, "배달의 민족"입니다. "세상을 좀 더 우아~하게 만들 순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한 "배달의 민족"은 누구나 공감하는 문화기획과 마케팅,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자기다움' 철학이 담긴 '배민다움'을 브랜딩하며, 현재 배민라이더스, 배민프레시, 배민문방구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우아한 형제들의 우아한 나눔 


"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한글 무료글꼴 배포 


"배달의 민족"은 브랜딩에 한글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활용하는 기업으로, 대표적인 캠페인은 한글 무료글꼴 배포입니다. 배달의 민족에서 배포한 글꼴은 복고적이면서도 세련된 서체로 방송, 출판,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데요. 모든글꼴은 일상 속 우연히 발견한 옛 간판의 한글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고 합니다.  


[Photo : 우아한 형제들]


아크릴판에 시트지를 붙인 1960~70년대 간판을 모티브로 한 '한나체'를 시작으로, 붓으로 직접 쓴 간판에서 따온 '주아체', 아크릴판에 글자 모양을 커팅해서 만든 '도현체', 제주도 호박엿 간판에서 시작한 '연성체'까지 우리에게 익숙하고 정감 가는 한글서체를 개발하고 있는데요. 한글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모든 글꼴은 무료배포하고 있습니다.  


[Photo : 배달의 민족 블로그]


"패션X한글 콜라보레이션, <배민의류>"


계한희X배달의민족, 배민의류


지난 가을 DDP에서 개최한 2016 S/S 헤라 서울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계한희와 배달의 민족이 함께 첫 '배민의류'를 선보였습니다. 길거리에서 한글로 디자인한 티셔츠를 입은 사람을 봤으면 좋겠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배민의류'는 '한글'도 영어처럼 디자인적으로 충분히 세련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계기였는데요. 


[Photo : 배달의 민족 블로그]


배달의민족 한글글꼴과 "기대지 마시오", "CCTV 작동 중", "안전제일" 등 잘 읽히는 단어를 전면에 내세운 센스있는 문구자체를 디자인으로 다른 한글의류와 차별화했습니다.


배민의류는 한글의 조형적 아름다움과 문장이 담고 있는 언어적 유희까지 한글을 응용한 의류의 발랄하고 유쾌한 시도였습니다. 


[Photo : 배달의 민족 블로그]


에잇세컨즈 X 배달의민족, 배민의류 시즌 2

  

[Photo : 배달의 민족 블로그]


여긴 판교니까


"판교인의 이야기를 배달의 민족 광고로" 

 

배달의민족은 IT 회사가 모여있어 디자이너, 기획자, 마케터, 개발자들이 대다수인 판교에 직장인들의 관심사에 맞춘 캠페인 '여긴 판교니까'를 진행했습니다. 업무 요청사항, 승진, 프러포즈, 회사광고, 마케팅 등 판교직장인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페이스북 메시지로 받아 1년여 간 매월 배달의민족답게 각색, 디자인 후  판교역에 옥외광고물을 설치했습니다.


[Photo : 배달의 민족 블로그]


365 우유 안부 캠페인 


<365 우유 안부 캠페인>은 독거노인분들을 위해 매일 아침 우유배달과 함께 안부를 묻는 활동입니다. 옥수중앙교회 호용한 목사는 옥수동 달동네서 홀로 살던 노인들의 고독사가 증가하면서 이를 방지하는 방법을 찾다 영양섭취는 물론, 2~3개씩 쌓이면 이상신호를 감지할 수 있는 우유배달로 안부를 묻게 되었다고 합니다. 

배달의민족 사장님도 옥수동에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살았었기 때문에 그 마음을 더욱 이해하고 <365 우유안부 캠페인>에 기부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현재, 배민라이더스가 매일매일 우유를 배달하고 있으며, 배민의류, 배민문방구 등 브랜드제품 수익금 10%를 <365 우유 안부캠페인>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Photo : 배달의 민족 블로그]


민트라이더 캠페인


"라이더분들의 안전한 배달을 위해"


배달의 민족은 배달중개를 앱을 시작하면서 배달산업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중 배달원들의 교통사고가 가장빨리 해결되야할 사안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이렇게 안전한 배달을 위한 라이더 교육 <민트 라이더>캠페인이 시작되었습니다. 

우선, 안전배달을 위해 눈에 확띄는 민트라이더 헬멧을 라이더에게 보급하고 모터사이클 교육과 안전운전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배달음식이 우리에게 도착할때까지 어떤장면들이 있는지 알려주는 '배달의 순간 공유하기' 프로젝트로, 라이더들의 삶과 뜻깊었던 사연, 감동적인 순간을 사진으로 모았는데요. 이 캠페인은 배달인들이 자신의 직업에 자부심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하고, 고객은 배달원의 노고를 공감하며, 안전한 배달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Photo : 배달의 민족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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