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시리즈에서 문화공간까지, 현대카드의 최초, 최고의 문화마케팅 10년. 브랜드 철학과 스타일을 문화예술로 디자인하다.

Author : 프럼에이 / Date : 2016.12.03 16:40 / Category : THINK/BRAND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에 영국의 록밴드 콜드플레이의 첫 내한공연 확정되면서 국내 음악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죠. 첫날 티켓팅 90만 명 동시접속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면서 다시금 현대카드만의 특별한 문화마케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대카드의 새로운 문화마케팅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최초, 최고를 다루는 문화마케팅


현대카드 문화마케팅은 2005년 마리아 샤라포바와 비너스 윌리엄스의 "슈퍼매치"로부터 출발합니다. 한국에서 절대 볼 수도, 생각지도 못했던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의 빅매치는 전석 매진이라는 흥행성적을 이루고, 이후 비욘세, 빌리 조엘, 폴매카트니, 콜드플레이 등 국내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스타들의 내한 공연 "슈퍼콘서트"와 세계 최고의 문화예술 명사들을 초청한 "슈퍼시리즈", "컬쳐 프로젝트"로 이어지며, 대중문화 마케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습니다. 



제안에서 제공으로, 문화컨텐츠를 직접 제작하다. 


슈퍼시리즈와 컬쳐프로젝트를 보여준 이후 현대카드의 문화마케팅은 컨텐츠와 디자인을 직접 생산하는 지적 브랜딩으로 진화하여 디자인, 여행, 음악, 미술 등 현대카드 고객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운영, 소상공인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드림실현 프로젝트',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와 현대카드로 즐기는 라이프 스타일 '클럽서비스', '고메위크'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10년간 매번 평범함을 뛰어넘는 현대카드다운 마케팅과 현대카드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게 쌓았습니다. 





현대카드, 문화마케팅 10년



현대카드라 가능한 최초, 최고의 향연. <슈퍼시리즈(Super Series)>


현대카드는 문화마케팅을 시작하면서 다른 곳에는 없는 최고, 최초의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현대카드 고객은 특별한 사람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스포츠 마케팅의 역발상, 슈퍼매치 (Super Match)


현대카드의 첫 번째 문화마케팅이자 첫 번째 '슈퍼시리즈(Super Series)'는 2005년 샤라포바와 윌리엄스의 테니스 "슈퍼매치"입니다. 당시 테니스는 우리나라에서 비인기 종목으로 이 행사의 성공을 예상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국내 소수만 즐기는 유럽 스포츠라는 프리미엄과 티비에서만 봤던, 한번도 직접 볼 수 있을거라 상상한 적 없던 최고 스포츠 스타의 내한과 빅매치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폭발시켰고, 이후 '슈퍼매치'는 비인기 종목인 피겨, 테니스, 스노보드 등의 국내 유망주와 세계적인 스타들을 초청해 비인기 스포츠 종목의 국내 저변확대의 초석을 마련하였습니다. 



모두가 설마 했다. 슈퍼콘서트 (Super Concert)


현대카드는 슈퍼매치 다음으로 슈퍼콘서트를 선택했습니다. 슈퍼콘서트는 국내 많은 음악팬들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슈퍼스타의 내한공연을 주도하고 있는데요. 슈퍼콘서트 역시 초창기에 "카드회사가 음악공연을 해?" 라는 편견에 모두들 반신반의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디보를 시작으로 비욘세, 마룬파이브, 스티비원더, 레이디 가가, 에미넴 등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을 초대하며, 음악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얻었으며, 지금보다 다음이 더욱 기대되는 최고의 공연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슈퍼시리즈의 한계를 보완하다. <컬쳐 프로젝트>


"컬쳐 프로젝트"는 "슈퍼시리즈"에서 보여주지 못한 연극, 전시, 무용, 영화, 건축 등 문화예술 장르와 아티스트 초청 범위를 확장하여 전 세계의 다양한 컬쳐 아이콘을 찾아 선별하고 소개하는 슈퍼시리즈 다음의 문화마케팅 브랜드입니다. 



현대카드 컬쳐 프로젝트는 아이리쉬 포크록을 대표하는 '데미안 라이스'의 첫 내한공연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독창적인 공연'이라는 찬사를 받는 아이슬란드 록 밴드 '시규어 로스'의 내한공연, 국립현대미술관, 뉴욕현대미술관, 현대카드가 함께하는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스코틀랜드 국립극단 연극 '블랙워치', 가위손, 배트맨, 찰리와 초콜릿 공장 등 상상력 넘치는 연출가 '팀 버튼 전' 등 2011년 이후 24번의 매번 색다른 컬쳐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현대카드 브랜드를 담은 컬쳐 큐레이션 공간, <복합문화공간>


현대카드는 매번 새로운 문화예술을 기회를 제공한 슈퍼시리즈, 컬쳐 프로젝트 다음으로,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는 '공간'을 선택했습니다. 이는 현대카드 브랜드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한 또 하나의 시도인데요. 오랜 기간 쌓아온 문화마케팅 실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직접 컬쳐 콘텐츠를 큐레이션하고, 해당 콘텐츠를 제안하고 생산하는 플랫폼을 만들어 새로운 문화가 지속해서 발산되고 집결하는 복합문화공간을 탄생시켰습니다.  



책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지적 허브 라이브러리(Library) 


'기존의 다른 것을 재해석하려는 노력이야말로 자신을 이 세계에서 전혀 다른 존재로 만든다'는 현대카드만의 철학과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해 문화공간 "현대카드 라이브러리"를 만들었습니다. 이는 디자인, 여행, 음악 등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책을 매개로 한 제안방식으로 아날로그로의 회귀이자, 바쁜 도시에서 몰입과 영감의 시간을 선물하는 도서관입니다. 



현대카드의 "디자인 라이브러리", "트래블 라이브러리", "뮤직라이브러리"는 빠른 속도로 변하는 사회와 손안의 세상 스마트폰으로 디지털에 밀린 일상과 아날로그 감성회복을 돕는데요. 이 공간들은 디자인, 여행, 음악의 전문지식을 제공하며, 옛 감성을 일깨우고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전문가 집단의 지적 영감을 자극하며, 삶의 가치를 회복하고 일상에 새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현대카드가 선별한 대중문화를 소개하는 공간


<언더스테이지>는 "뮤직라이브러리"에 큐레이션 된 대중음악을 소개하는 공연공간입니다. 음악 전시회는 물론 소리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꾸준히 진행합니다. 



<Vinyl & Plastic>은 1만종 이상의 바이닐과 CD를 판매하는 공간으로 스트리밍이 아닌 실제 음악을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체험형 공간입니다. 턴테이블, 카세트플레이어 등 아날로그 사운드로 현대카드가 제안하는 스펙트럼 넓은 음악을 경험· 발견하는 즐거움과 음악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완벽한 공간입니다.  



<STORAGE>는 현대카드가 큐레이션한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작품을 담은 전시공간으로. 국내외 다양한 시각예술을 소개합니다. 회화, 사진, 설치 등 현대미술뿐만 아니라 필름, 건축, 디자인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시각문화의 지평을 넓힐 예정입니다. 




"현대카드의 철학과 스타일을 디자인으로 브랜딩하다." 


소상공인을 위한 사회공헌, 디자인 브랜딩 


<드림실현프로젝트>는 현대차미소금융재단 미소학습원과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이 함께하는 소상공인 자활 지원과 성공의 꿈을 실현해주는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현대카드는 우리 동네 골목골목 숨어있는 상점만의 매력을 발견하고 극대화하여 10개의 드림실현 점포를 디자인 했는데요. 


입체적인 브랜딩 솔루션으로 디자인, 마케팅, 상권분석, 홍보, 컨설팅, 사업운영 컨설팅, 정기방문 점검, CS, 마케팅 지원까지 사업 전반을 무상으로 제공했는데요. 지금까지 우리동네슈퍼, 분식집, 깁밥집, 미용실, 세탁소, 정유점, 청과물점 등 10개의 드림실현 점포가 좋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는 서민들의 삶과 애환이 담겨있는 재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전통시장의 의미를 되찾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전통시장 활성화의 모범적 사례이기도 합니다. 


현대카드는 '왜 사람들이 전통시장을 찾지 않을까?' 고민하던 중 단순히 많은 사람이 찾아오게 하기 이전에, 전통시장이 지켜온 본연의 색과 개성,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지켜야 겠다 생각했습니다. 현대카드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마케팅 강점을 활용하여 해당프로젝트에 참여한 메밀꽃 필 무렵 "봉평 5일장"과 광주 "1913 송정역 시장"은 프로젝트 이 후 SNS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각 지역의 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it series (it water, it wine, it vodka)


'잇 시리즈'는 현대카드 스러운 생각과 가치를 담은 식음료 브랜딩입니다. 우리나라 생수, 한국적인 와인, 폴란드산 질 좋은 보드카를 생산하고, 위트있는 디자인을 접목해 보는 것만으로도 즐길 수 있는 상품을 만들었습니다. 




이 밖에도, 현대카드 고객들만을 위해 생활 속 편리함을 제공하는 다양한 행사와 고객들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한 믿을 수 있는 앞서가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현대카드의 젊고 세련된 이미지와 90%가 넘는 브랜드 인지도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게 아니었습니다. 2005년 슈퍼매치를 시작으로 직접 콘텐츠를 큐레이션하고, 디자인으로 세상을 바꾸는 문화마케팅을 통해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를 가꿔왔기 때문인데요. 덕분에 짧은 기간에 카드업계 2위로 도약하며, 현대카드 고객은 특별하다는 인식을 심어주었습니다. 지금도 문화마케팅의 다음 비전을 생각하며 새로운 먹거리를 찾고 있으며, 한 발 앞선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여 생활 곳곳에 브랜드가 스며들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고

Tags : , , , , , , , , , , , , , ,

Trackbacks 0 / Comments 0

381-36, Seogyo-Dong, Mapo-Gu, Seoul 121-894, Korea
Copyright © from A_프럼에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