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예술산업 미래전략 포럼(Arts Industry Forum)] 예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떠오르다.

Author : 프럼에이 / Date : 2016.11.24 16:05 / Category : WORK

<2016 예술산업 미래전략 포럼>은 시장성 있는 예술 분야의 산업적 성장기반을 마련하고, 예술산업의 가능성과 전략을 다양한 시각으로 논의하는 국제포럼입니다. 


예술과 비즈니스의 결합


"Win - Win, 시너지효과"


문화예술은 개인의 삶과 사회를 풍요롭게 하며, 기업경영과 국가경쟁력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기업은 예술과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효율성만 강조하던 경영자원에 문화예술을 접목, 기존 비즈니스 모델에서 이룰 수 없었던 직원들의 창의성과 협력을 끌어내는데요. 


우리나라는 기업의 사회환원과 예술적 창작기회 제공, 전반적인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문화예술 진흥이 어느 때 보다 절실하며, 이제 예술과 비즈니스의 결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2016 예술산업 미래전략 포럼


"예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일시ㅣ2016년 11월 25일(금) - 13:00 ~18:30 

장소ㅣ한남동 블루스퀘어 3층 삼성전자홀 내 카오스홀 


<2016 예술산업 미래전략 포럼>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국제포럼입니다. 이번 포럼은 '예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부제로 국내외 예술계는 물론 다양한 학계와 경영·산업계 관련종사자 및 정책 관계자, 연구자 등 전문가 200여 명이 모여 예술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논의하는데요. 예술, 산업, 정책, 현장 등 다양한 시각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예술산업 미래를 조망하고 비전을 나눌 예정입니다. 




PROGRAM


<2016 예술산업 미래전략 포럼>은 지난해에 이어 새로운 예술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논의와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예술산업 정책 방향을 모색합니다. 총 3개 세션으로 예술산업의 과거-현재-미래를 모두 담아 다양한 산업, 예술현장의 전문가들이 모입니다. 이번 포럼은 각 주제에 맞는 전문가 발제 이외에도 '토론 및 Q&A', '발제자와 대담', '라운드테이블', '예술스타트업' 등 예술경영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어, 예술 분야 비즈니스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6 예술산업 미래전략 포럼> 주요 관전 포인트 


지난해 <2015 예술산업 미래전략 포럼>에서 예술이 산업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창작과 제작은 물론 기획·유통 분야의 업무가 분업화되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었는데요. 올해는 기획업에 대한 주제를 선택해 공연과 시각예술, 만화 등 타 산업 분야에서는 어떻게 적용할지 심층 토론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세션 1] 우리는 왜 예술산업을 이야기하는가 


첫 번째 세션에서는 "우리는 왜 예술산업을 이야기하는가"를 주제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정종은 부연구위원이 예술산업을 논의하게 된 배경과 정책의 지향점에 대한 발제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굿윌어드바리저리 김형걸 대표와 최봉현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토론자로 나서 향후 예술산업 정책 방향에 대해 1시간 정도 밀도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세션 2] 예술산업의 현재, 비즈니스 모델


두 번째 세션은 "예술산업의 현재,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새로운 예술 비즈니스 모델을 다양한 영역에서 직접 적용한 결과와 사례를 소개합니다. 최근 공연분야에서 아트&클래식 채널을 신설하여 집에서 즐기는 라이브 공연과 전시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LG유플러스>, 세계 10대 미술관 아트숍 '싱가포르국립미술관' 내 입정한 <갤러리앤코(Gallery & Co)> 머천다이징 사례를 발표합니다. 




이번 포럼의 주요 포인트인 '기획업'에 대한 토의를 위해 세계적인 클래식 에이전시 아이엠지 아티스트(IMG artists) 핼롤드 클락슨 수석부회장의 에이전시의 전문화와 분업화에 대한 발제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이어지는 발제자와 대담 및 토론 시간에는 봄아트 프로젝트 윤보미 대표와 예술고래상회 윤영빈 대표, 누룩미디어 이지은 총괄 PD가 토론자로 나섭니다. 



세션 3] 예술산업의 미래 


마지막 세 번째 세션은 "예술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예술산업의 미래 모습과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이끌어가는데요. 광운대학교 경영대학 이홍 교수 기술문화연구소 유한석 소장의 발제와 전문가들이 모인 라운드테이블과 예술스타트업 시간이 이어집니다. 특히, 예술스타트업에서는 새로운 소비를 읽고 자신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한 세 예술기업의 창업 풀 스토리가 펼쳐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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