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공간, 요리를 담은 로컬 키친 <아각아각(AGAKAGAK)> 로고 디자인 



말레이시안 로컬 키친

 <아각아각(AgakAgak)>의 소프트 오프닝


로컬스티치 연남점에 말레이시안 로컬 키친

<아각아각(AgakAgak)>이 들어옵니다.

 

이번주 월요일(5/20)부터 3주간 진행하는 

'아각아각 소프트 오프닝'에서 셰프 바시라가 소개하는 

말레이시아 로컬 요리와 음료를 경험해보세요. 


*기간 : 2019.05.20(월) ~ 06.07(금)


*장소 : 로컬스티치 연남점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25길 57)


*영업시간 : 17:30 - 22:00, 월-토 (일요일 Close)


(소프트 오프닝 기간에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요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왼쪽부터 차례대로)

1. 말레이시아 전통 백반 요리

<나시 르막(Nasi Lemak)>

2. 해산물, 코코넛으로 진하게 우린 육수에 말레이시아 향신료를 넣어 만든 누들 요리

<뇨냐 락사(Nyonya Laksa)>

3. 로띠는 빵이라는 뜻으로, 차나이 지방 사람들이 말레이시아에 와서 만든 요리

<로티 차나이 + 치킨커리 (Roti Canai)>




(왼쪽부터 차례대로)

1. 커리향이 느껴지는 말레이시안 치킨 요리

<아얌 고렝 (Ayam Goreng)>

2. 말레이시안 꼬치 요리

<사태 + 땅콩소스 (Satay Daging)>

3. 새우크래커와 칠리소스 만남

<새우맛크래커 + 칠리소스(Keropok Uding)>





BRAND IDENTITY DESIGN

<아각아각(AgakAgak)>


말레이시안 로컬 키친 '아각아각(AgakAgak)'의 소프트 오프닝을 앞두고,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아각아각의 특징 3가지를 찾아 로고 작업을 풀어가기 시작했습니다.  



[1차 시안 : 3가지 컨셉]


'아각아각' 브랜드의 특징을 살펴보면 '아', '각'이라는 글자의 반복으로 이루어져 있고, 말레이시안 노마드 쉐프 바시라가 요리하며, 공유공간 로컬스티치에 입점해있습니다. 이를 'TYPO', 'BASIRA(Face)', 'SPACE' 3가지 컨셉으로 구성했습니다. 




[2차 시안 : 메인 컨셉 'TYPO'] 


3가지로 구성한 컨셉중에서 'TYPO'를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모았고, 'TYPO' 중심으로 '아각아각(AgakAgak)' 단어를 활용한 로고를 타입을 세분화했습니다.




[3차 시안 : 브랜드 로고 탄생]


2차 시안 A부터 F까지 로고 중 #F의 'Chapstic'과 'Plating' 형태를 조금 더 발전시키기로 선정했습니다. 3차 시안에서는 배경 이미지보다 '아각아각(AgakAgak)' 단어에 집중하자는 방향을 잡았습니다. 

말레이시안 요리 중에는 손을 사용하여 먹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부분을 강조하여 말레이시안 로컬 요리를 부각하자 의견을 모았습니다. 그렇게 3차 시안 작업에서 손이 들어간 '아각아각'의 새로운 로고가 탄생합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


'아각아각'이 어떤 곳인지 보여줄 로고가 결정되었고, 이 로고를 기반으로 요리부터 공간, 서비스까지 일관성 있는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을 시작했습니다.


-BRAND LOGO(한글/영문)

-BRAND SYMBOL

-소프트 오프닝 제작물

-사이니지 목업(Mockup) 





이번 소프트 오프닝 기간은 찾아주신 분들의 피드백을 받아 사람, 요리, 공간을 담는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시도를 진행중입니다. 연남동에 문을 열 말레이시안 로컬 키친 '아각아각(AgakAgak)'의 앞으로 변화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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