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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개의 서울] 지역에 활기를 더하는 예술의 작은 불씨들 N개의 서울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이루는 지역들이 각각의 지역문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문화 자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과정’, 동네의 문제X이슈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시도’, 동네를 바꾸는 '움직임'을 통해, 동네 곳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서울X문화를 기대합니다. [지역소식] 지역에 활기를 더하는 예술의 작은 불씨들 (중구) ‘거버넌스(Governance)’.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주어진 자원의 제약 아래 모든 당사자가 책임감을 느끼고 투명하게 의사 결정을 수행할 수 있게 하는 제반 장치를 의미한다. 일방적인 정책의 운용이 아닌,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취지로 만들어진 거버넌스는 정치와 행정뿐 아니라 문화예술계에서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바로 중구에서 ..
[N개의 서울] 키워드로 재발견하는 우리 동네 N개의 서울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이루는 지역들이 각각의 지역문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문화 자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과정’, 동네의 문제X이슈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시도’, 동네를 바꾸는 '움직임'을 통해, 동네 곳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서울X문화를 기대합니다. [지역소식] 키워드로 재발견하는 우리 동네 (도봉구) ‘지역 예술가의 역할은 무엇일까?’, ‘지역 콘텐츠란 어떤 것일까?’ 가장 기본적이지만, 가장 중요한 질문. 이에 답하기 위해 도봉구의 예술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역 문화예술 키워드 라운드 테이블’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한 해를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활동과 지역의 가능성에 관해 키워드로 소통하는 자리다. 2019년의 키워드 라운드 테이블은..
[N개의 서울] 부부예술가로 10년, 버티는 삶에 관하여 N개의 서울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이루는 지역들이 각각의 지역문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문화 자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과정’, 동네의 문제X이슈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시도’, 동네를 바꾸는 '움직임'을 통해, 동네 곳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서울X문화를 기대합니다. [현장취재] 부부예술가로 10년, 버티는 삶에 관하여 (마포구) ‘복태와 한군’이라는 팀이 있다. 마치 명콤비 같은 이름의 이들은 10년간 음악으로 서로와 세 아이를 키우느라 고된 길을 걸어온 예술가 부부다. 항상 노래하고 기타 치는 공연만 했었지, 자신들의 삶을 읊은 적은 없었다. 마포문화재단의 지역문화 네트워크 프로그램인 는 이 부부가 살아온 10년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 올리기 위해 이들을 찾았다. ..
[N개의 서울] 누구나 아트 컬렉터가 될 수 있다 N개의 서울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이루는 지역들이 각각의 지역문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문화 자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과정’, 동네의 문제X이슈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시도’, 동네를 바꾸는 '움직임'을 통해, 동네 곳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서울X문화를 기대합니다. [현장취재] 누구나 아트 컬렉터가 될 수 있다 (중구) 산업 혁신의 키워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블록체인(Block Chain)'시스템은 거래를 기록한 원장(거래를 계정별로 기록, 계산하는 장부)을 특정한 기관의 중앙 서버가 P2P(Peer-To-Peer) 네트워크에 분산하여 공동 기록・관리하는 기술이다. 쉽게 말해, 모두가 공유하는 거래 기록을 모든 관련 거래자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을 말한다..
[N개의 서울] 7가지 풍경으로 만난 동작의 예술가들 N개의 서울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이루는 지역들이 각각의 지역문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문화 자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과정’, 동네의 문제X이슈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시도’, 동네를 바꾸는 '움직임'을 통해, 동네 곳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서울X문화를 기대합니다. [지역소식] 7가지 풍경으로 만난 동작의 예술가들 (동작구) 모든 예술가는 자기만의 특별한 방식으로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그들의 작업실은 어떤 모습일까. 한 번쯤 들여다보고 싶지만 도통 기회를 잡기 힘든, 궁금증이 이는 미지의 세계. 은밀하고도 사적인 그 공간은 예술가가 작업을 위해 가장 오래 머무는 자리다. 그들의 내면이 가장 많이 드러난 작업실은 예술의 무수한 발자취가 쌓여있다. 우리는 작업실을 통해..
[N개의 서울] 촘촘한 그물은 새로운 기회를 낚는다 N개의 서울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이루는 지역들이 각각의 지역문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문화 자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과정’, 동네의 문제X이슈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시도’, 동네를 바꾸는 '움직임'을 통해, 동네 곳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서울X문화를 기대합니다. [현장취재] 촘촘한 그물은 새로운 기회를 낚는다 (관악구) 포스터 그물처럼 이어진 봉천동의 골목을 따라 연극부터 미술, 음악, 사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청년 예술가들이 한데 모였다. 바로 관악구의 청년 예술가 네트워크 파티인 가 지난 10월 19일, 관악구 봉천동의 한 와인바에서 열렸다. 거주 세대 중 청년층이 40%에 육박하는 관악구지만, 정작 청년 예술가들이 교류할 장이 턱없이 부족해 갈증이 커..
[N개의 서울] 구로를 관찰하는 젊은 시선, 커뮤니티 아홉 N개의 서울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이루는 지역들이 각각의 지역문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문화 자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과정’, 동네의 문제X이슈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시도’, 동네를 바꾸는 '움직임'을 통해, 동네 곳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서울X문화를 기대합니다. [현장취재] 구로를 관찰하는 젊은 시선, 커뮤니티 아홉 (구로구) 클릭 한 번으로 모든 정보를 공유하는 시대다. 우리는 인터넷 속에서 다양한 관점의 정보를 나누며 살아간다. 다수가 오랜 시간 함께 모은 정보들은 이제 어떠한 주제든 풍부한 내용을 갖추게 되었다. 구로구에서 실시하는 ‘구로백과 2019’ 또한 다수가 모으는 정보의 다채로움을 기반으로 활발하게 진행되는 사업이다. 구로에 터를 잡은 지역 주민,..
[N개의 서울] 우리 옆집에 예술가가 살아요 N개의 서울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이루는 지역들이 각각의 지역문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문화 자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과정’, 동네의 문제X이슈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시도’, 동네를 바꾸는 '움직임'을 통해, 동네 곳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서울X문화를 기대합니다. [현장취재] 우리 옆집에 예술가가 살아요 (동작구) 내밀한 예술가의 작업실, 궁금하면서도 선뜻 들여다보기 어려운 곳이다. 동작문화재단이 이런 심리적 벽을 과감히 무너뜨릴 수 있도록 예술가들이 작업하는 공간의 문을 활짝 열었다. 은 지역 내 예술가의 공간을 직접 방문해 예술가와 주민, 지역 간 예술 경험과 이해를 나누고, 지역의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프로그램이다. 꼭 주민이 아니어도 누구나 예술가의 작업실에..
[N개의 서울] 상처를 꿰매고 마음을 잇는 봉제 장인들 N개의 서울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이루는 지역들이 각각의 지역문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문화 자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과정’, 동네의 문제X이슈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시도’, 동네를 바꾸는 '움직임'을 통해, 동네 곳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서울X문화를 기대합니다. [지역소식] 상처를 꿰매고 마음을 잇는 봉제 장인들 (금천구)'지그재그 봉제클럽' + '지그재그 봉제수다방' 인터넷에 ‘구로공단’을 검색하면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가 나온다. 가리봉역은 어느샌가 가산디지털단지역이 되었고, 벌집촌과 낮은 봉제공장들이 떠난 곳에는 높고 번지르르한 건물과 IT업체들이 들어섰다. 많은 이들은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봉제공장이 거의 사라졌다고 말하지만, 아직도 금천 곳곳에는 역사와..
[N개의 서울] 서울의 작은 골목, 예술이 숨 쉬는 시장 N개의 서울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이루는 지역들이 각각의 지역문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문화 자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과정’, 동네의 문제X이슈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시도’, 동네를 바꾸는 '움직임'을 통해, 동네 곳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서울X문화를 기대합니다. [현장취재] 서울의 작은 골목, 예술이 숨 쉬는 시장 (양천구) 9월 28일, 카페마을 협동조합에서 느긋한 시장과 책팜이 열렸다. 목2동은 여느 동네처럼 작은 골목들로 빽빽한 곳이다. 그러나 그 골목들 사이로 모인 열댓 개의 공방과 책방이 만들어내는 활발한 움직임을 감지한 이들은 많지 않다. 공방을 운영하는 손 작업자들과 책방지기들은 덜 외롭게 살자며 모인 반상회를 시작으로, 팍팍한 일상에 예술을 불어넣..
[N개의 서울] 재생과 순환의 새로운 패러다임, 서울새활용플라자 N개의 서울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이루는 지역들이 각각의 지역문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문화 자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과정', 동네의 문제X이슈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 '시도', 동네를 바꾸는 '움직임'을 통해, 동네 곳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서울X문화를 기대합니다. [지역소식] 재생과 순환의 새로운 패러다임, 서울새활용플라자 (성동구) 한국은 1년 동안 비닐봉지 402장을 버린다. 1년에 비닐봉지를 겨우 4장만 소비하는 핀란드에 비하면 105배쯤 더 환경보호에 무심하다고 볼 수 있다. 상황을 개선하고자 장바구니를 만들어 배포하는 곳도 있지만, 대개 집에 쌓여있다가 재활용 쓰레기통으로 직행하는 것이 현실. 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펼쳐지는 야외 축제나 행사들도 일..
[N개의 서울] 예술이 열어주는 소통의 문 N개의 서울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이루는 지역들이 각각의 지역문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문화 자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과정', 동네의 문제X이슈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 '시도', 동네를 바꾸는 '움직임'을 통해, 동네 곳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서울X문화를 기대합니다. [지역소식] 예술이 열어주는 소통의 문 (영등포구)쉬~고 놀=고 팔고 사+가는 곳, 밀레니얼(Millennials, 1980~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세대). 근래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낯익은 단어다. 사람들은 전 세계 소비 산업의 주축인 이들을 소유보다 경험을 중시하는 구독 주의로 정의한다. 하지만 밀레니얼의 속내를 자세히 들여보자. 이들에게 경험은 무조건적인 우선이 아니다. 차나 집 마련에 큰 욕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