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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개의 서울] 내가 기획하는 지역문화, 함께 가꾸는 우리동네 N개의 서울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이루는 지역들이 각각의 지역문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문화 자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과정', 동네의 문제X이슈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 '시도', 동네를 바꾸는 '움직임'을 통해, 동네 곳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서울X문화를 기대합니다. [현장취재] 내가 기획하는 지역 문화, 함께 가꾸는 우리 동네 (광진구) ‘작당모의(作黨謀議)’. 여러 사람이 모여서 일을 꾸미고 의논한다는 뜻이다. 작당모의가 이루어지는 곳은 참여하는 모두가 기획자가 되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움직인다. 광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는 말 그대로 광진구의 즐거운 작당모의들이 일어나는 곳이다. 광진구 기반의 공방, 소상공인, 문화사업체, 예술가(창작자), 기획자, 활동가, 그..
[N개의 서울] 잠들어 있던 마을의 가치를 깨우는 예술가들 N개의 서울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이루는 지역들이 각각의 지역문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문화 자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과정’, 동네의 문제X이슈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시도’, 동네를 바꾸는 '움직임'을 통해, 동네 곳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서울X문화를 기대합니다. [현장취재] 잠들어 있던 마을의 가치를 깨우는 예술가들 (성동구) 성동문화재단의 ‘성동별곡 마을탐사 프로젝트’는 각 분야의 예술가들이 지역에서 예술적・문화적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작품으로 만들어가는 지역 탐사 프로젝트다. 성수동과 옥수동을 중심으로 진행한 작년 에는 8명의 예술가가 참여했다. 이들은 4인의 '성수동 탐사단'과 4인의 '옥수동 탐사단'로 나뉘어, 동네의 이야기와 숨은 자원을 찾아내..
[N개의 서울] 정성과 감성을 나누는 아트·북마켓 N개의 서울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이루는 지역들이 각각의 지역문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문화 자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과정', 동네의 문제X이슈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 '시도', 동네를 바꾸는 '움직임'을 통해, 동네 곳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서울X문화를 기대합니다. [지역소식] 정성과 감성을 나누는 아트·북마켓 (양천구) ‘느긋한 시장 & 책팜@BOOK Farm’ '5G 시대’, ‘빨리빨리’를 추구하는 요즘. 사람들은 스마트폰이 주는 편리함에 쉽게 익숙해졌지만, 때로는 그 편리함으로 인해 쉽게 스쳐 가는 것들을 아쉬워하곤 한다. 그렇기에 바쁘고 빠르게 굴러가는 일상 속에서 한 박자 쉬어가는 '여유'가 소중해졌다. 9월 아트마켓 풍경 특히나 볕 좋고 선선한 바람이 ..
[N개의 서울] 철공소 골목을 예술로 채우는 사람들 N개의 서울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이루는 지역들이 각각의 지역문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문화 자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과정', 동네의 문제X이슈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 '시도', 동네를 바꾸는 '움직임'을 통해, 동네 곳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서울X문화를 기대합니다. [현장취재] 철공소 골목을 예술로 채우는 사람들 (영등포구)문래창작촌예술제 - 오픈 스튜디오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 1908년 3월 8일, 미국의 여성 섬유 노동자 만 오천 명이 뉴욕 럿거스(New York, Rutgers) 광장에 모여 외친 말이다. 생존을 위해 일할 권리인 ‘빵’, 인간답게 살 권리인 ‘장미’를 요구한 이들의 목소리는 3월 8일을 '세계 여성의 날'로 제정하는 배경이 됐다. ..
[N개의 서울] 입체낭독으로 만나는 '12인의 성난 사람들' N개의 서울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이루는 지역들이 각각의 지역문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문화 자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과정', 동네의 문제X이슈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 '시도', 동네를 바꾸는 '움직임'을 통해, 동네 곳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서울X문화를 기대합니다. [현장취재] 입체낭독으로 만나는 '12인의 성난 사람들' (동대문구) 연극 공연이 열렸다 하면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작품이 있다. 동명의 영화는 1957년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황금곰상'을 받을 정도로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현재까지도 여전히 대중에게 가장 사랑받는 최고의 법정 드라마로 손꼽히고 있다. 바로 에 대한 설명이다. (1957) 영화 포스터와 영화 속 장면 이 유명한 작품을 오..
[N개의 서울] 나를 초월하여 이웃을 창조하는 '예술인마을 문래' N개의 서울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이루는 지역들이 각각의 지역문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문화 자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과정', 동네의 문제X이슈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 '시도', 동네를 바꾸는 '움직임'을 통해, 동네 곳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서울X문화를 기대합니다. [현장취재] 나를 초월하여 이웃을 창조하는 '예술인마을 문래' (영등포구)문래창작촌 예술인 예술제 {이웃} - 박지원 작가 인터뷰 문래창작촌은 십여년 전부터 공업지대의 빈 구석을 차고 들어온 예술인들이 자발적인 마을을 이루며 살아온 곳이다. 삭막한 철강단지에 터를 잡은 예술인들은 오랜 시간 문래와 끈끈한 인연을 맺으며 마을을 둘러싼 변화를 기록해왔다. 그 기록의 결과물을 꺼내 보여주는 문래창작촌 예술인..
[N개의 서울] 예술인의 작업, 생각, 삶을 지지하는 마포 탐험대 N개의 서울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이루는 지역들이 각각의 지역문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문화 자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과정’, 동네의 문제X이슈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시도’, 동네를 바꾸는 '움직임'을 통해, 동네 곳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서울X문화를 기대합니다. [지역소식] 예술인의 작업, 생각, 삶을 지지하는 마포 탐험대 (마포구) 아트스티치 포스터 서울에서 가장 젊고 활기찬 지역 이미지를 가진 마포구는 예술인들이 대거 포진하며 활발하게 활동하는 지역이다. 예술인이 거대한 지역 공동체를 이룰수록 공간, 소비자, 인적 자원 등 풍요로운 문화 자원이 만들어지지만,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목소리도 겹치기 마련이다. 마포문화재단이 펼치고 있는 ‘아트 스티치(Art St..
[N개의 서울] 지역의 문화를 발견하는 진지한 대화 <Zoom in 서초: 오픈테이블> N개의 서울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이루는 지역들이 각각의 지역문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문화 자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과정’, 동네의 문제X이슈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시도’, 동네를 바꾸는 '움직임'을 통해, 동네 곳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서울X문화를 기대합니다. [현장취재] 지역의 문화를 발견하는 진지한 대화 (서초구) 서초문화재단의 ‘Zoom in 서초’는 서초구 내 예술가, 창작자, 문화공간 운영자 등 문화예술계 종사자와 관계자의 네트워크를 만들고 서초구만의 문화예술자원을 발견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매달 '오픈테이블'을 마련해 다양한 사람들과 지역 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지역 내 공간과 사람을 발견하고 그것을 기록하는 작업을 하고 ..
[N개의 서울] 을지로에서 즐기는 힙한 예술 파티, 을지 놀놀 N개의 서울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이루는 지역들이 각각의 지역문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문화 자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과정’, 동네의 문제X이슈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시도’, 동네를 바꾸는 '움직임'을 통해, 동네 곳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서울X문화를 기대합니다. [지역소식] 을지로에서 즐기는 힙한 예술 파티, 을지 놀놀 (중구) 잘 알지 못하는 기업이나 기관이 여는 크고 화려한 파티에 가면 몸은 편해도 마음이 불편할 때가 있다. 반대로 잘 아는 동네 친구가 초대한 작은 파티에 가면 몸은 불편할지 몰라도 마음은 매우 편하다. 만약 동네 친구와 기관이 힘을 합쳐 같이 주최하는 파티에 가면 초대 받은 모두가 몸도 마음도 편하게 놀 수 있지 않을까? 2018년 10월 ..
[N개의 서울] 재능이 돌고돌아 사는 재미 가득한 동네 N개의 서울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이루는 지역들이 각각의 지역문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문화 자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과정’, 동네의 문제X이슈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시도’, 동네를 바꾸는 '움직임'을 통해, 동네 곳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서울X문화를 기대합니다. [현장취재] 재능이 돌고돌아 사는 재미 가득한 동네 (성북구)주민 문화예술 네트워크 인터뷰 성북문화재단은 , , 등 공동체와 네트워크를 중시하는 문화공동체 중심의 행보를 꾸준히 보여왔다. 성북구민 모두를 문화 권리의 주체로 만들기 위해서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공동체의 힘으로 생활문화가 활성화된 문화도시를 구축해야 한다는 신념 때문이었다. 지역의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서 주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용하..
[N개의 서울] 가을과 함께 찾아 온 <도봉예술CLUB x 도봉산페스티벌> N개의 서울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이루는 지역들이 각각의 지역문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문화 자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과정’, 동네의 문제X이슈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시도’, 동네를 바꾸는 '움직임'을 통해, 동네 곳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서울X문화를 기대합니다. [지역소식] 가을과 함께 찾아 온 (도봉구) 도봉구 지역 예술가들의 모임인 ‘도봉예술CLUB’은 지역의 가치와 함께하는 예술가들의 자유로운 월례 모임이다. 지난 8월 모임에서는 9월 말에 열릴 지역 축제, '2019 도봉산페스티벌'에 도봉구 예술인들이 어떻게 연계할 수 있을지에 대해 논의했다. 가족과 함께 도심 속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공연과 전시,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들이 오갔다. 도봉문화재단은 ..
[N개의 서울] 동네를 기록하고 기억하는 새로운 방법, 구로백과 N개의 서울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이루는 지역들이 각각의 지역문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문화 자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과정’, 동네의 문제X이슈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시도’, 동네를 바꾸는 '움직임'을 통해, 동네 곳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서울X문화를 기대합니다. [지역소식] 동네를 기록하고 기억하는 새로운 방법, 구로백과 (구로구) 구로백과 포스터 요즘 사람들은 어떤 정보를 찾을 때 모두가 함께 만들고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는 '위키피디아'를 잘 활용한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문 백과사전인 '브리태니커'를 펼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물론 온라인의 급격한 발전과도 맞물린 현상이겠지만, 브리태니커를 편찬한 이의 지식만 전적으로 신뢰하고 고집하는 사람은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