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구글

(3)
내 손 안의 미술관, 구글 아트앤컬처 2011년, 아밋 수드(Amit Sood) 구글 디렉터는 테드(TED) 강연에서 라는 제목으로 '구글 아트앤컬처(Google Arts and Culture)'를 소개한다. 구글 아트앤컬처는 세계 각국의 미술관과 박물관의 소장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 온라인 플랫폼이다. 수드는 테드 강연에서 자신이 인도에서 태어나 좋은 교육을 받았지만,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일상적으로 방문할 기회까지는 주어지지 않았다고 밝히며 이 프로젝트를 실행한 이유를 밝힌다. 웹에서 박물관들의 박물관을 만들다(Building a Museum of Museums on the Web) 코로나 19 발발 이후 많은 미술관이 온라인 전시를 기획하며 자구책을 마련하는 가운데 구글 아트앤컬처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구글 아트앤컬처는 '구글 아트..
정보의 바다를 항해할 새로운 방주 정보의 바다, 인터넷이 격랑에 휩싸이고 있다. 웹브라우저(Web Browser) 시장의 변화 때문이다. 한시대를 풍미했던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의 단계별 종료가 확실해지며 그 자리를 차지하려는 경쟁이 본격 닻을 올렸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인터넷 서비스의 시작이자 가이드 역할을 하는 웹브라우저 시장의 변화를 짚어본다. 인터넷 제국의 '탐험대장'에서 천덕꾸러기로 지난 8월, '마이크로소프트(MS, Microsoft)'는 '윈도(windows)95' 탄생 25주년을 기념하는 영상을 올렸다. 윈도95 탄생 25주년 축하 영상 마이크로소프트가 PC를 지배하던 시절, 새로운 운영체제(OS, Operation System) 출시는 매번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특히 윈도95는 그동..
그들은 왜 자율주행 기술에 주목하는가 그들은 왜 자율주행 기술에 주목하는가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사 인터브랜드(Interbrand)는 2018년 10월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 TOP 100 순위를 발표하였다. 인터브랜드는 순위 안에 든 브랜드들의 성공 비결로 ‘대담한 도전(Active brave)’을 뽑았다. 이에 따르면, 선정 브랜드는 먼저 브랜드 스스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장기적 미래상인 비전(Vision)을 세웠다. 그리고 이 비전 달성을 위해 먼저 수행해야 하는 역할을 미션(Mission)으로 정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과감하고 새로운 단기 프로젝트를 지속했다. 그 결과 고객들에게 꾸준히 가치를 제안하고 성과를 내어 베스트 브랜드로 채택될 수 있었다. 특히 구글(Google), 애플(Apple), 아마존(Amaz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