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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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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구매'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아직도 '구매'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대표적인 서브스크립션 스타트업들 [Photo: PCMag] 서브스크립션이 대세다. 신문, 우유, 잡지를 넘어 이제는 물건을 구독하는 시대가 왔다. 과거에 제한된 품목에서만 이뤄졌던 구독 판매가 확장되어, 이제 디지털 시대를 맞은 서브스크립션 모델이 더욱 각광받고 있다. 특히 음원, 영화, 드라마 등 콘텐츠 구독 스트리밍 플랫폼이 강세다. 이러한 콘텐츠뿐만 아니라 물건 판매에도 서브스크립션 모델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책, 음료, 화장품,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독 경제가 활성화되는 추세다. 구독 경제는 밀레니얼 소비층을 만나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 그들에게 서브스크립션 모델은 남다른 가치를 전달하고 효율적인 소비를 도와주는 매개체다. 밀레니얼은 물건을 구독함으..
약은 약사에게? 클래스는 마스터에게! 약은 약사에게? 클래스는 마스터에게! [Photo: Masterclass] 프럼에이의 지난 'MASTERCLASS' 기사 읽고 오기 1등에게 직접 배우는 에듀테인먼트 플랫폼 '마스터클래스(Masterclass)'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새로운 형태의 지식 콘텐츠, 마스터클래스는 모든 사람이 최대한 저렴하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얻어야 한다는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에듀테인먼트인 마스터클래스의 창업자 '데이빗 로지어(David Rogier)'는 일류들의 영감과 통찰력은 영원하다는 믿음을 확인하고 싶어 마스터클래스를 창업했다고 한다. 마스터클래스는 배움을 원하는 학생들의 갈증을 해소하는 콘텐츠다. 만나보기 힘든 탑티어(top-tier) 아티스트의 강연을 시공간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시청하며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