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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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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는 건물이 아닌, '사람'이다 시즌 1. 두 번째 대화"내 몸과 마음을 소중하게" 도시 속 사람을 잇는 본격 대화 살롱, 시즌 1 살펴보기 시즌 1. 첫 번째 대화, "당신의 밤은 안녕한가요?" 리뷰 기사 보기 두 번째 대화 하이라이트 – 자연, 도시를 완성하는 조각 두 번째 대화 하이라이트 – 건강하게 소비하는 도시의 제철 집과 일터를 벗어나 제3의 공간에서 나누는 각자의 이야기엔 어떤 힘이 있을까. 분명한 건, 그 이야기들의 총량은 대화를 함께 나눈 인원의 단순한 합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각자의 삶과 철학이 대화를 통해 어우러지며 쉴 새 없이 변주되어 깊이 있는 소리가 모임 내내 울려 퍼졌다. '서울도시건축센터'에서 열린 에 밍글러로 참여하며 느낀 소감을 표현하자면 이와 같았다. 오늘은 그 두 번째 날로 내추럴 와이너리..
도시 속 사람을 잇는 본격 대화 살롱 <슬기로운 도시생활> 사람들은 도시의 여러 공간에서 먹고, 자고, 일하며 각각의 문화를 만들어간다. 이처럼 공간은 삶이 펼쳐지는 배경이요, 사람을 잇는 교류의 지점이다. 공간을 사람으로 채우면 역사가 시작되고, 대화로 채우면 새로운 문화가 쓰이는 이유다. '서울도시건축센터'에서 준비한 은 매회 3인의 분야별 패널과 함께 도시 공간에 담긴 사람들의 '문화'와 '일상생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본격 대화 살롱이다. 여름부터 겨울까지 3개의 시즌으로 도시인과 만날 의 시즌 1이 7월 15일(수)에 온라인으로 시작된다. 의미 있는 대화를 기록하고 수집하면서, 지금의 서울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확인해보자. 서울도시건축센터 시즌 1 예고 영상 [시즌 1] 첫 번째 대화 : 당신의 밤은 안녕한가요?2020. 7. 15(수)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