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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예술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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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개의 서울] 키워드로 재발견하는 우리 동네 N개의 서울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이루는 지역들이 각각의 지역문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문화 자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과정’, 동네의 문제X이슈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시도’, 동네를 바꾸는 '움직임'을 통해, 동네 곳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서울X문화를 기대합니다. [지역소식] 키워드로 재발견하는 우리 동네 (도봉구) ‘지역 예술가의 역할은 무엇일까?’, ‘지역 콘텐츠란 어떤 것일까?’ 가장 기본적이지만, 가장 중요한 질문. 이에 답하기 위해 도봉구의 예술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역 문화예술 키워드 라운드 테이블’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한 해를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활동과 지역의 가능성에 관해 키워드로 소통하는 자리다. 2019년의 키워드 라운드 테이블은..
[N개의 서울] 지역의 문화예술을 이어주는 콜라보 네트워크 파티 N개의 서울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이루는 지역들이 각각의 지역문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네의 문화 자원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과정’, 동네의 문제X이슈를 문화적으로 접근하는‘시도’, 동네를 바꾸는 '움직임'을 통해, 동네 곳곳에서 만드는 새로운 서울X문화를 기대합니다. [현장취재] 지역의 문화예술을 이어주는 콜라보 네트워크 파티 (강북X도봉) 한 여름밤의 '옥상파티' 포스터 지난 7월 25일, ‘강북있수다’와 ‘도봉예술클럽’의 콜라보 네트워크 파티인 ‘2019 한여름 밤의 옥상 파티’가 열린문화공간 ‘반디 극장’에서 열렸다. 행사 당일 쏟아진 비로 옥상에는 올라가지 못했지만, 빗소리와 함께 극장 내부에서 파전을 부쳐 먹었다. 덕분에 네트워크 파티가 계획보다 훨씬 즐거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