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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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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북적북적 경기서점학교 나만의 취향을 설계하는 곳, 북적북적 경기서점학교 책 산업 환경 변화와 트렌드에 맞는 복합문화공간형 서점 전문 운영인 양성을 위한 맞춤형 창업 교육과 동네서점 활성화 및 서점 간 네트워킹 구축을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프로그램서점창업 기본교육동네서점은 왜 필요할까요? (4기 :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 윤성근 대표 / 5기 : 최인아책방 최인아 대표)서점을 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1 (4기 : 종이잡지클럽 김민성 대표, 5기 : 종이잡지클럽 이석 대표)서점을 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2 (4∙5기 : 밤의서점 김미정 대표)내가 만든 서점을 소개합니다1,2,3,4 (4∙5기 : 꿈꾸는 별책방 이한별 대표, 근근넝넝 이혜미 대표, 다락 유정임 대표, 세렌디피티78 김영화 대표) 동네와 함께하..
동네 책방,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하다. 동네서점이 사라져 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대형서점, 온라인서점의 점유율 증가로 중소형 동네서점이 위기인데요. 이런 상황에서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전문서적과 독립서적 판매, 공간 내 전시, 책 연계이벤트 등 문화를 공간에 착용하여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독특한 동네서점을 만나볼까요? 단 한 권의 책만 전시하는, 일본 모리오카 서점 [Photo : Sosyo Kultur] 이 서점에서는 매주 단 한 권의 책을 판매합니다. 서점공간을 최소화하고 한 권의 책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든 공간인데요. 매주 한 권을 판매하기 때문에 주인장의 질 좋은 콘텐츠를 선별하는 능력이 중요하겠죠. 책 판매와 같이 책과 관련된 예술품, 사진 전시를 통해 부수적인 수입을 올리고 있어요. [Photo : theguard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