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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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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만들고 사람을 연결하는 집 시즌 2. 두 번째 대화“도시를 만들고 사람을 연결하는 집” 시즌 1 돌아보기시즌 1, 무슨 이야기를 나누나요? 첫 번째 대화 review - "당신의 밤은 안녕한가요?" 두 번째 대화 review - 내 몸과 마음을 소중하게 시즌 2 돌아보기시즌 2, 무슨 이야기를 나누나요?첫 번째 대화 review - 넥스트 공유도시 : OPEN & SHARE teaser full video 도시에는 수많은 공간이 있다. 카페나 꽃집 같은 작은 공간부터 학교나 경기장 같은 큰 공간까지, 제각각의 크기와 목적과 기능을 가진 공간들은 도시를 빼곡히 채운다. 극소수를 제외한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보금자리, '집'도 마찬가지다. 집은 도시를 이루는 아주 작은 단위이자 삶의 출발점이다. 개인 또는 한 가구의 무형의 삶을 가시적..
<슬기로운 도시생활> 시즌 2: 지금의 서울, 공유와 주거 "공간을 사람으로 채우면 역사가 시작되고, 공간을 대화로 채우면 새로운 문화가 쓰여진다." '나'라는 존재가 수없이 모여 이루어지는 '사회'. 개인의 일상과 라이프스타일은 도시를 살아가는 누구나 대화의 재료로 삼을 수 있는 요소다. 도시 속 사람을 잇는 본격 대화 살롱 시즌 1은 도시의 시작점인 '나'에서 출발했다. 그리고 이제 곧, 우리가 좀 더 먼 시각에서 함께 바라보는 지금의 '사회'를 이야기하는 시즌 2가 6인의 패널과 함께 시작된다. 서울도시건축센터 시즌 2 예고 영상 [시즌 2]첫 번째 대화 "넥스트 공유도시 : OPEN & SHARE"2020. 9. 16(수)/ 30(수) @서울시도시공간개선단 유튜브 2019년의 화두는 단연 '공유'였다. 확장하는 도시를 상상케 했던 '공유'는 2020년이 ..
[서울상상력발전소] 서울 몽타주의 조각을 만드는 도시플레이어 [서울상상력발전소] 서울 몽타주의 조각을 만드는 도시플레이어 포스터 서울, 참으로 역동적인 도시. 도시민의 니즈, 자본의 움직임, 트렌드의 속도 경쟁, 창작자와 기획자의 욕망에 따라 무수히 사라지고 무수히 탄생한 도시 공간과 도시문화들. 서울은 짧은 세월 동안 도시에 씌워져 있던 기존의 얼굴을 벗고, 새로운 서울로 다시 태어나는 탈피를 반복했다. 그 변화의 중심에는 상상력을 가진 서울의 사람들, ‘도시플레이어’가 있었다. 도시플레이어는 자신이 상상하던 서울의 모습을 완성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도시 공간을 탐구하고 도시 콘텐츠를 발굴한다. ‘플레이’의 영역도 다양하다. 창작자, 기록자, 문헌학자, 도시기획자, 공간기획자, 도시 플랫폼 기업 전문가 등 폭넓은 장르의 플레이어들은 제 각각의 상상과 기획으로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