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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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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만나는 2020 미리 만나는 2020 편리한 기능의 스마트폰 스케줄 앱과 메모 앱이 사랑을 받으며 연말연시를 대표하는 아이템 '달력'의 인기가 전과 같지 않다. 그래도 달력은 내부 업무용은 물론, 고객에게 1년 365일 기업의 아이덴티티와 브랜드 홍보를 할 수 있어 여전히 매력적인 상품이다. 최근에는 기업체나 기관의 홍보・판촉을 위해 달력을 무료로 나눠주는 게 일반적이지만, 달력이 귀하던 시절엔 돈을 주고 사기도 했다. 주로 '우리 강산', '한국의 사계', '한복 입은 여인' 등 여러 달력을 모아 놓고 파는 전문 매장이 있었다. 이런 판매점도 이제 좀처럼 보기 어렵다. 그 대신 대형서점이나 팬시점에서 인기 캐릭터, 아이돌, 방송 콘텐츠 등의 달력을 살 수 있다. 대전 전통시장의 달력 판매점 달력 마케팅의 선두주자는 단..
고객을 위한 특별한 선물, 브랜드 달력 디자인 8선 2016년도 이제 10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2017년 달력이나 다이어리를 구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달력은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업의 고객용 선물이기도 합니다. 잘 제작된 달력은 1년 내내 고객에게 브랜드를 인지시킬 수 있는 홍보수단이 되는데요. 브랜드 로고와 평범한 이미지로 만든 달력이 아닌 독특한 디자인으로 제작된 브랜드 달력들을 소개해드립니다. 낙엽처럼 떨어지는 달력이 달력은 365일 달력은 아니라 가을 시즌에 맞춘 달력인데요. 9월 23일 부터 12월 21일 까지만 있습니다. 하루가 지니면 자동으로 한장이 낙엽처럼 떨어져내립니다. 낙엽 청소기 제품의 필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된 것입니다. 잔디 깍기 달력아래 달력은 잔디깍기 회사에서 유통업자에게 배포하는 용도로 제작된 달력있습니다. 달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