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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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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베아(NIVEA),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체험마케팅>으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다. 디지털 기술이 발달하면서 브랜드 마케팅 방식이 주입식에서 소통형으로 변하고 있는데요. 바로 마케팅에 기술을 접목해 소비자의 참여를 끌어내고, 참여자가 직접 이야기를 완성하는 입니다.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경험하고 몰입시키는 체험 마케팅은 기술을 활용해 재미와 감동, 브랜드 가치가 녹아있는 캠페인을 기획, 대중의 능동적 참여를 유도하는데요. 체험 마케팅은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긍정적 이미지를 각인시키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IT기술과 체험형 마케팅이 결합한 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니베아(NIVEA) 브랜드 캠페인 니베아는 세계적인 스킨케어 브랜드 입니다. 특히, 니베아는 100년 역사 동안 일관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브랜드 컨셉으로 유명한데요. 니베아는 자사 제품군의 정확한 타켓을 설정..
청춘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캠퍼스로 찾아간 삼성, 젊은세대를 위한 문화마케팅과 영상콘텐츠에 주목하다. 삼성, 현대, 신세계, CJ 등 국내 대기업은 회사의 가치관을 전달하고 좋은 인재를 뽑기 위해 청년, 청춘을 위한 문화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오늘은 삼성이 청춘의 도전을 응원하는 방법! 열정락(樂)서부터 청춘문(門)답까지, 청춘과 소통하는 현황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삼성그룹, 청춘의 꿈, 열정, 도전을 응원합니다. "열정락(樂)서부터 청춘문(門)답까지, 캠퍼스로 직접 찾아가다." 그 첫 번째 발자국, 토크콘서트 캠퍼스로 간 삼성 는 '청춘이 묻고 삼성이 답하다'라는 부제로, '즐기는 사람이 잘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열정락서는 취업난과 경제난에 시달리는 대학생들의 공허한 마음을 채워주고, 삶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좋은방법이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다가, 우리도 함께 격려해주자는 마음으로 시작되..
세상을 우아하게 만드는 사회공헌,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배달의 민족> 배달중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문화 트렌드를 선도하는 회사로 우뚝 선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우아한 형제들, "배달의 민족"입니다. "세상을 좀 더 우아~하게 만들 순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한 "배달의 민족"은 누구나 공감하는 문화기획과 마케팅,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자기다움' 철학이 담긴 '배민다움'을 브랜딩하며, 현재 배민라이더스, 배민프레시, 배민문방구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우아한 형제들의 우아한 나눔 "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한글 무료글꼴 배포 "배달의 민족"은 브랜딩에 한글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활용하는 기업으로, 대표적인 캠페인은 한글 무료글꼴 배포입니다. 배달의 민족에서 배포한 글꼴은 복고적이면서도 세련된 서체로 방송, 출판,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데요...
독립출판물과 독립창작가들을 위한 문화예술공간, 세종문화회관 뒤뜰 소소한 플리마켓 "세종예술시장 소소" 참여하는 모두가 예술가 "세종예술시장 소소" 봄·가을, 세종문화회관 뒤뜰 예술의 정원에서는 독립출판물, 드로잉, 일러스트, 디자인 소품 등 다양한 예술작품을 만날 수 있는 소소한 플리마켓 가 열립니다. [Photo : 세종예술시장 소소 페이스북] 무더운 여름을 잠시 쉬고, 지난 9월부터 다시 시작한 2016년도 는 매회 100여 팀이 넘는 독립창작가들이 참여, 다양한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는 예술시장으로 진화했고, Groove, 박혜민 작가의 퍼포먼스 아트, 오케스트라, 국악단의 야외연주회, 일상의 재료로 명작을 재현하는 세계적인 설치미술 작가 베르나르 프라의 작품전시 등으로 문화예술이 풍성한 플리마켓을 만들고 있습니다. [Photo : 세종예술시장 소소 페이스북] 일상에서 가치를 반짝이는 소규모 예술품..
낙서인가? 예술인가?, 그래피티(Graffiti) 거리예술로 도시를 디자인하다.<해외사례> 거리의 낙서로 불리며 공공장소에 스프레이 페인트로 그림을 그리는 비주류 예술 그래피티(Graffit)가 도시 정체성을 만드는 새로운 거리예술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아직도 "낙서다, 예술이다" 의견이 분분하지만 많은 도시에서 그래피티의 화려함 색감과 강렬한 이미지로 인종차별, 에이즈 퇴치, 반전 등 메시지를 전달해 사회를 변화시키고, 도시 특성을 살린 디자인과 지역민에게 예술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거리예술로 활용하면서 대중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Photo : 부산 그래피티, 해운대 자갈치시장과 마린시티] 예술을 사랑한 도시 베를린 "그래피티로 도시경관을 바꾸다" 베를린은 동독과 서독이 통합한 직후 경제적 기반이 없었던 탓에, 인구가 빠져나가고 낡은 주택과 공장이 방치된 어두운 도시였습니다. 덕분에 자연..
세계 주요도시 도시브랜딩, 도시의 철학과 문화를 담은 플랙서블(Flexible) 디자인을 활용하다 <2편> 도시브랜딩에서 로고는 도시의 고유한 스토리와 슬로건을 간결하게 함축하여 표현하며, 만들어진 로고 디자인은 도시 전체 행사, 문화, 배너광고, 안내 책자, 기념품 등 다양한 유·무형 자산에 적용됩니다. 플랙서블한 디자인 활용은 도시의 품격과 이미지를 대변하며 방문객들의 기억에 오래오래 남아 도시의 이미지를 형성합니다. 세계 주요도시 도시브랜딩, 도시의 철학과 문화를 담은 플랙서블(Flexible) 디자인을 활용하다. 코펜하겐은 모두를 환영합니다. "Open for you" 코펜하겐은 덴마크의 수도입니다. 자전거 생활이 보편화하여 있는 친환경 도시로 녹지비율이 높고, 문화예술과 전통건축물이 잘 보존되어 있는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코펜하겐의 슬로건 "Open for you"는 코펜하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전달..
노들섬, 서울시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다. <노들꿈섬프로젝트> '노들섬' 용산구 이촌동과 동작구 흑석동을 연결하는 한강대교 중간에 자리 잡은 작은 섬. 노들섬은 도시 중앙에 있지만 50여 년간 방치된 서울에서 동떨어진 공간으로 도시 인프라가 전혀 없는 원초적 자연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텃밭으로 임시이용하던 노들섬에 시민주도 도시재생을 시작하여, 올해 6월 시민을 위한 문화공간 노들꿈섬 조성계획을 완료하였습니다. 서울시민의 명소에서 방치된 공간으로, 노들섬의 역사 노들섬은 중지도라고 불리며 전차가 드나들던 곳으로 1960년대까지만 해도 넓은 백사장이 펼쳐져 있어 한강대교도 반만 연결되어있고, 여름엔 강수욕장으로 겨울에는 스케이트장으로 서울의 아름다운 명소이자 시민들의 휴양지였습니다. 하지만 1973년 한강 개발이 시작되고, 한강 확장매립공사에 백..
짧지만 강렬한 이색 팝업스토어 아이디어 6선 짧은 기간 동안 운영되는 상점인 팝업스토어(Pop-up Store)는 웹페이지의 팝업창이 떴다 사라지는 것과 유사하여 그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팝업스토어는 보통 브랜드를 알리거나 제품, 서비스 등을 알리기 위해 목표 소비자층이 밀집한 장소에 한정된 기간동안 문을 여는 매장인데요.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비자는 브랜드와 관련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고, 기업은 장기적으로 입점을 하는 것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브랜드 인기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또한 최근 팝업스토어는 독특한 외관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소비자에게 성공적으로 브랜드, 제품을 각인시킨 팝업스토어 사례를 소개해드릴게요. 1. 유니클로 뉴욕 팝업스토어 [사진: LOT-EK] 일본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가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