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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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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orite] 그 골목에서는 밥 냄새가 났어 Seoul Player _ PAUSE : 잠꾸리 & 이한철 그 골목에서는 밥 냄새가 났어 interviewee 잠꾸리(양지희) & 이한철SNS @jhamguri.jiheeYouTube 잠꾸리 본인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잠꾸리와 슈퍼스타 이한철이 만나서 만든 곡 . 헤매던 마음이 머무를 수 있던 골목의 밥 냄새, 그 순간의 느낌을 담아 노래를 만들고 불렀습니다. 경쾌한 버전과 어쿠스틱 버전 두 가지로 만들어진 노래를 들으면 언젠가 가보고 싶었던 그리운 동네로 잠시 산책을 다녀오게 됩니다. 두 분의 소개를 부탁드려요. 이한철 저는 싱어송라이터 이한철이고요. 이번에 양천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어깨동무 네트워크*에서 어깨씨라는 역할을 맡아서 동무씨로 만난 잠꾸리와 같이 음악을 만들었어요. 싱어송라이터는..
[AROUND] 작은 공간에서 삶을 나누는 일 AROUND CIRCLE 작은 공간에서 삶을 나누는 일라이프 가드닝 위크 양천구 골목골목에는 자기만의 작은 공간에서 편히 쉬거나 치열하게 고민하거나 무언가를 묵묵히 만들어내는 작업자들이 숨어 있다. 그들이 가꾸는 삶의 이야기를 이웃들과 나누기 위해, 지난 10월 24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간 가 열렸다. 양천구 열 개의 공간, 열한 명의 작업자들이 가장 익숙한 공간에서 조금은 낯설게 보냈을 일주일을 들여다보자. 글 이다은 사진 제공 양천문화재단 Question 01 당신이 가꾸는 정원 같은 공간을 소개해 주세요.02 가 열리는 동안 당신의 공간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나요?03 특별한 일주일을 보낸 소감을 말해 주세요. Art & Craft 웃는아이미술창작소@smileart_studio 1. 어린이, 청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