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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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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만나는 2020 미리 만나는 2020 편리한 기능의 스마트폰 스케줄 앱과 메모 앱이 사랑을 받으며 연말연시를 대표하는 아이템 '달력'의 인기가 전과 같지 않다. 그래도 달력은 내부 업무용은 물론, 고객에게 1년 365일 기업의 아이덴티티와 브랜드 홍보를 할 수 있어 여전히 매력적인 상품이다. 최근에는 기업체나 기관의 홍보・판촉을 위해 달력을 무료로 나눠주는 게 일반적이지만, 달력이 귀하던 시절엔 돈을 주고 사기도 했다. 주로 '우리 강산', '한국의 사계', '한복 입은 여인' 등 여러 달력을 모아 놓고 파는 전문 매장이 있었다. 이런 판매점도 이제 좀처럼 보기 어렵다. 그 대신 대형서점이나 팬시점에서 인기 캐릭터, 아이돌, 방송 콘텐츠 등의 달력을 살 수 있다. 대전 전통시장의 달력 판매점 달력 마케팅의 선두주자는 단..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19 피스트레인은 전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국의 강원도 철원 DMZ 일원에서 개최되어 음악을 통해 평화를 경험하는, 동시대 평화를 탐색하고 발견하는, 비상업적이지만 대중친화적인 뮤직 페스티벌이다. 일 년에 단 5일, 피스트레인에서 만큼은 “음악을 통해 정치, 경제, 이념을 초월하고 자유와 평화를 경험하자”라는 취지로 2018년에 만들어졌다. 12개국, 36개팀, 314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하고 15000여명의 관객이 찾았다.슬로건 : 서로에게 선을 긋기 전에 함께 춤을 추자 프로그램 메인 프로그램 : The Bands Of Peace, Legendary&Impressive Moments, Worldwide Beat- 일자 : 2019.06.7(금) - 9(일)- 장소 : 고석정- 출연진 : 정태춘·박은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