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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지적인(知的人) 모집 공고 공고 기간: 2020. 5. 6(수) - 20(수) 오후 6시 프럼에이는 열린 지성(open intelligence)으로 프로젝트를 실행(act together)하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드는(build a society) 인텔리 그룹입니다. 지식과 문화예술이 조화롭게 오가는 유형의 공간, 무형의 프로젝트 등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사람들의 모임이죠. (OPENBOOK), Open Intelligence.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풀이 대신, 깊은 대화와 넓은 영감을 위한 지식 정보가 담긴 '열린 지성'의 이야기 오픈북은 프럼에이가 2016년부터 엮어온 지식 큐레이션 콘텐츠입니다. 삶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정보∙생각∙관점을 담아 나누고 있어요. 오픈북이 다루는 키워드도 자연스럽게..
경계를 넘는 「오픈북 vol. 3」 (OPENBOOK), Open Intelligence.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풀이 대신, 깊은 대화와 넓은 영감을 위한 지식 정보가 담긴 ‘열린 지성’의 이야기 넓고 깊은 정보의 바닷속에서 방향을 잃는 이들이 있습니다. 때로는 생각을 가로막는 벽과 마주하는 이들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프럼에이의 오픈북은 그 지점에서 출발했습니다. 우리와 '지적인(知的人)'들이 선별한 정보로 생각을 정제한 열린 지성의 이야기를 나눠, 우리와 같은 고민을 하는 '모두'의 '지적 활동'이 지름길을 걷길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2018년, 우리는 처음으로 웹상에 존재하던 오픈북을 종이라는 물성에 옮겨왔습니다. '비밀이 없는 이야기'를 갈무리한 첫 번째 「오픈북 vol. 1」이 그렇게 탄생했죠. 좋은 대화와 이웃, 도시를 고..
변화의 바람 앞에 남게 되는 것 변화의 바람 앞에 남게 되는 것 스타벅스와 이케아로 보는 이 시대 제품 브랜드의 변화 지금으로부터 9년 전인 2011년. 창사 40주년을 맞이한 '스타벅스(Starbucks)'는 로고를 바꾼다고 발표했다. 당시의 로고는 'STARBUCKS COFFEE'라고 새겨진 원형 테두리 안에 세이렌이 그려져 있었다. 스타벅스는 기존 로고에서 과감하게 모든 글자를 빼 버리고 세이렌의 이미지만을 사용하기로 했다. 당시 스타벅스 CEO였던 '하워드 슐츠(Howard Schultz)'는 이 변화에 대해, 스타벅스 로고 속 세이렌이 원 밖으로 나와 커피를 뛰어넘는 자유와 유연성을 주려함을 의미한다고 발표했다. 지금은 현재의 로고가 익숙할지 모르지만 이전에는 익숙한 기존의 로고가 변경되는 것에 거부감을 드러내는 사람들도 많이..
50+ 인턴십 Brand Graphic Design CLIENT _ 서울시50플러스재단Proposal Design _ from A
즐겨 찾는 브랜드, 그 안에 너 있다 즐겨 찾는 브랜드, 그 안에 너 있다 '스콧 갤러웨이(Scott Galloway)'는 브랜드 전략과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선구적인 학자입니다. 그는 '테드(TED)'에서 을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강연 내용 간략하게 설명하겠습니다. 인간의 본능을 자극하다첫 번째 '구글'입니다. 인간의 뇌는 수만가지의 고민을 끊임없이 반복하고 질문합니다. "우리 아이는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겠죠?", "제가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까요?", "저는 행복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불행하게도 뇌는 정답을 내릴 수 없습니다. 우리가 신을 찾는 이유죠. 최근 인류의 행동을 살펴보면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나 해답이 필요하면 스마트폰을 켜고 구글 검색창을 찾고 있습니다. 구글은 이제 신의 역할을 대신합..
브랜드, 새로운 일상을 경험하게 하다 새로운 일상을 경험하다 이케아, 블루보틀, 에어비앤비, 넷플릭스 당신의 일상을 바꾸고 싶다면 이 브랜드의 물건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굉장히 불행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사실 물건을 사용해보면 그다지 나에게 필요하지 않았던 경우가 많다. 그렇게 우리는 창고 한구석에 짐 하나를 추가하고 말았다. 이런 식으로 쌓인 창고 속의 물건만 해도 제법 될 것이다. 겁을 주는 방식은 이미 오래전부터 제법 우리에게 잘 먹혔다. 없으면 안 될 것 같고 뒤처질 것 같은 기분. 그런 시대를 많이 지나왔지만 그런데도 여전히 우리는 없으면 안 될 것 같은 기분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방식을 탈피한 여러 설득의 형식이 나왔지만, 그중에서도 탁월한 곳들이 있다. 이케아 (IKEA) 이케아는 거실이라는 공간에 주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