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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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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도시생활> 시즌 3: 도시의 일과 쉼 도시인의 일상,도시인과 사회,그리고 도시인의 미래. 수천, 수만 가지 키워드로 이루어진 각각의 도시들. 하나의 도시 안에 메워진 크고 작은 공간에서 수많은 유형의 사람들이 움직이며 만드는 다양한 문화와 일상생활은 셀 수 없이 많은 키워드를 바탕으로 특정한 색을 품는다. 공공건축의 문화와 역사를 보존해 도시인과 공유하는 '서울도시건축센터'는 서울이라는 도시의 고유한 색과 정체성을 찾는 과정으로써 도시인의 삶 또한 기록해 시민과 나누려 한다. 서울도시건축센터의 은 취향, 건강, 일상 등 도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나누는 시즌 1으로 대화 살롱의 문을 열었다. 지금의 사회에서 발견되는 공유 중심의 플랫폼과 네트워킹, 주거문화를 짚는 시즌 2를 지나 이제 마지막인 시즌 3가 열린다. 나와 내 주변의 도시인들은 어떤..
변화의 바람 앞에 남게 되는 것 변화의 바람 앞에 남게 되는 것 스타벅스와 이케아로 보는 이 시대 제품 브랜드의 변화 지금으로부터 9년 전인 2011년. 창사 40주년을 맞이한 '스타벅스(Starbucks)'는 로고를 바꾼다고 발표했다. 당시의 로고는 'STARBUCKS COFFEE'라고 새겨진 원형 테두리 안에 세이렌이 그려져 있었다. 스타벅스는 기존 로고에서 과감하게 모든 글자를 빼 버리고 세이렌의 이미지만을 사용하기로 했다. 당시 스타벅스 CEO였던 '하워드 슐츠(Howard Schultz)'는 이 변화에 대해, 스타벅스 로고 속 세이렌이 원 밖으로 나와 커피를 뛰어넘는 자유와 유연성을 주려함을 의미한다고 발표했다. 지금은 현재의 로고가 익숙할지 모르지만 이전에는 익숙한 기존의 로고가 변경되는 것에 거부감을 드러내는 사람들도 많이..